1. <form id='9m7un'></form>
        <bdo id='9m7un'><sup id='9m7un'><div id='9m7un'><bdo id='9m7un'></bdo></div></sup></bdo>

            今天是: 迎接进入汪清县第二实验小学网站
            您如今的地位: 云顶国际娱乐 >> 文章 >> 教工之家 >> 正文
            为了每个学生的进步
            作者:朴文花    文章来源:本站原创    点击数:4808    更新时光:2011-3-29    【字体: 大年夜

                               매 학생의 진보를 위해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박문화

                오늘날 점차적인 조선족인구의 감소와 사회발전수요에 따라 “매 학생의 발전을 위하여”라는 리념하에 우리 조선족교원들앞에는 소인수학급교육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였습니다. 소인수학급교육은 매 학생의 적성에 맞는 수준별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전면발전과 개성발전을 실현하는 교육과정입니다. 때문에 예전의 학생들한테 한생을 다 바쳐 자신을 불태우는 초불정신헌신정신만으로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합격된 교원으로 될수 없는것입니다. 오직 천차만별인 매 학생의 발전에 적합한 교육방법을 모색하여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교원만이 진정 합격된 교원이라고 할수 있는것입니다

                아래에 이 몇년간 진정 매 학생의 전면발전과 개성발전을 위해 애써 노력한 사업정황을 있는 사실 그대로 회보하려 합니다.

            1 .반급 매 학생의 적성에 맞는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애써 탐구하였다.

                북경제1중학교 소학부의 왕진당교장선생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

            니다. “즐겨 배우는것은 일종 정서이고 동기이며 정신적 에네르기이다.

            때문에 무슨 일이나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기보다 저절로 하려는 욕망이 생겨 즐겨 배우고 애써 배운다면 정도는 부동하더라도 꼭 진보할수 있고 성공할수 있을것입니다.

                이 몇년간 주 소반화골간교원양성반에 참가하여 소인수학급리론학습에 힘쓰고 리론을 실천에 옮기는 가운데서 이 점을 심심히 느낀 저는 부단히 우리 학급의 매 학생마다 원유의 상태에서 저마다 주동적인 발전을 가져오

            게 하기 위한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하기에 힘썼습니다.

            <<보배상자>>이야기

                저는 우리 학급의 반풍을 <<서로 도우면서 즐겁게 생활하자요.>>로 정하였고 학풍은 <<서로 도우면서 공동히 진보하자요.>> 로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먼저 교실을 자기집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기분이 들도록 꾸려놓은

            후 매 두학생씩 짝꿍을 무어주어 학습상에서나 생활상에서 서로 돕게끔 조건을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리고나서도 집과 비기면 뭔가 부족하

            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러다가 손가락이 베여 울상이 된 학생, 아침에 늦게 일어나 미처 머리도 빗지 못하고 온 학생들을 보는 순간 반짝 떠오르는것이 있었습니다.그것이 바로 <<보배상자>> 를 갖추어놓는것이였습니다.

                우리 반급의 이 <<보배상자>>에는 머리매개와 머리빗,바느실,정통편을 포함한 감기약과 소화제, 넘어져  팔다리가 벗겨졌을때 바르는 빨간색물약,1차성반창고등이 들어있습니다. 부시시하던 머리를 말끔히 빗겨주고 리봉까지 예쁘게 매주면 “선생님,고맙습니다.”라고 깍듯이 인사하는 개구쟁이, 금방 넘어져 벗겨진 무릎에 호호 불면서 빨간색물약을 발라주면언제 울었나싶게 눈물방울이 대롱대롱 달린 그대로  함박꽃처럼 활짝 웃는개구쟁이, 금방까지도 배가 아프다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가도 소화제2알을 먹이고 몇번 배를 살살 만져주면 언제 아팠나싶게 팔을 썩썩 거두고 청소하는 개구쟁이

            한번은 울지도 웃지도 못할 이런 일이 다 있었습니다.배가 아프다는 장수영학생에게 약을 먹이고 무릎에   않혀 배를 살살 만져주고 있는데 뒤에서 소제를 하고있던 평시에 말수가 적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권승진학생이 갑자기 배를 그러안고 쪼크리고 앉는것이였습니다. 놀란 제가 제꺽 장수영학생을 내려놓고 왜서 그러는가고 물었더니  배가 아프다

            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일으켜세우고 배 아래쪽을 손으로 누르면서 “여기 아픕니까?”했더니 “아니,아니” 하기에 이번에는 배 웃쪽을 누르면서 “여기?” 했더니 또 “아니” 하면서 배 아래쪽을 가리키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짚이는데가 있어서 시치미를 뚝 떼고 권승진의 배는 약을 먹지 않고 선생님의 약손으로 만져주면 인차 낫습니다.”라고 하면서 무릎우에 앉히고 몇번 만져주었더니 인차 이제는 안 아픕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것이였습니다. 아마도 어머니가 북조선에 붙잡혀가고 아버지와 함께 있는 권승진학생은 어머니의 손길이 그리웠을것입니다. 그래서 그후부터는 이런저런 구실을 대여 권승진학생을 안아주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수시로 맛나는 음식도 갖다주었더니 활기를 띠고 수업시간이면 손을 들고 발언도 곧잘 하는것이였습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라야 사랑을 줄줄 안다고 조그만한 저의 <<보배상자>> 혜택을 받고 점차 사랑심이 생겨난 학생들이 <<반격>> 시작한것입니다. 때로는 제가 피곤하여 잠간 책상에 엎디여 있으면 어느새 고사리같은 손으로 어깨를 주물러주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선생님, 잡수세요>>하면서 저희들이 좋아하는 <<일본두부>>,<<떡복이>>, 꼬챙이사탕을 가져다 놓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줄느런히 놓여있는 간식을 보노라면 언제 피곤했나 싶게 정신이 분발되군 하였습니다.시간이 흐를수록 이 <<보배상자>>는 우리 학급 성원들을 화목한 가족으로 끈끈하게 동여주는 뉴대로 되였습니다. 따라서 저도 이 <<보배상자>>의 덕택으로 학생들의 심목속에 우리 학급의 <<엄한 선생님>>으로부터 <<자애로운 어머니>>로 당당하게 자리를 잡게 되였습니다.

                            <<마음나누기 방>>의 이야기

               일기쓰기를 하면서 일기뒤에 써주는 평어가 학생들에게 매우 큰 작용을 논다는것을 느끼게 되면서부터 매 학생의  일기평어를 알심들여 썼는데 일

            기의 내용과 그 학생의 부족점이 련계성이 없는것에 고민하던 저는 문득 <<마음나누기 방>>을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마음나누기 방>>이라는 주제로 큰 집을 설계하고 그  집안에 매 학생에

            게 예쁜 봉투를 만들어 사진을 붙여  작은 집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보내는 쪽지글은 대방의 기쁨이나 슬픔을 나눌수 있는 내용이나 힘이

            되고 진보할수 있게 하는 내용이라고 강조하였지만   오늘 집에 갈때 같이

            가자는둥, 점심에 같이 놀자는둥 직접해도  될수있는 별의별 말들이 다 씌

            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저녁 근 세시간을 들여 매 학생의 특점에 맞게 23명의 학생에게 보내는 쪽지글을 정성들여 써서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쪽지글 뒤면에 태도표시를 한두마디씩 써넣게 하고 임무를 완성

            한 학생에게만 이후에도 계속 쪽지글을 써서 넣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런데 매 학생과 일일이 일대일의 대화를 나눌시간이 없어 생각한 쪽지글

            로 마음나누기 이 방법이 상상외로 매우 좋은 효과를 보게 되였습니다. 그중의 몇가지를 례로 들어 말해봅시다.

            쪽지글1:    항상 씩씩하고 활발한 림성욱친구:

            수업시간에 조원들을 이끌고 무슨 임무나 척척 잘 완성하는 성욱친구를 보

            면 꼬마선생 같아요.선생님은 요사이 휴식시간이면 교실에서 높은 소리로 떠드는 친구들때문에 고민입니다. 림성욱꼬마선생께서 선생님의 이 고민을 해결해주면 고맙겠는데요!

                쪽지글을 쓴지 사흘째되는 날이였는데  조장회의를 하다보니 상학시간

            10분이나 늦어져 부랴부랴 교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떠들썩하리라생각했던 교실이 물뿌린듯 조용하였습니다. 이상해서 뒤문으로 살그머니 들여다보았더니 림성욱학생이 교편대를 들고 앞에 서있고 다른 학생들은 과문의 줄그은 단어를 쓰고 있는것이였습니다. 누가 시켰는가고 물었더니 자기가 시켰다는것이였습니다. 참 잘했다고 칭찬하고나서 왜서 교편대는 쥐고 있는가고 묻자 학생들이 무서워하라고 그랬다는것이였습니다. 좀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보라고 하였더니 그후에는 전지건학생과  김형우학생까지 동원하여 3명이 함께 규률을 책임지더니 휴식시간에 다시는 높은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교실에서 제일 장난이 심하던 림성욱학생과 김형우학생이 규률을 책임졌으니말입니다.

                때문에 때로는 교원이 혼자 애쓰지 말고 어린 학생들일지라도 대담히 믿고 책임을 맡겨준다면 잘 해낼수 있기에 효과가 더 좋을수 있는것입니다     쪽지글 2 :  듬직하고 활발한 신여림친구:

                어머니가 너무 다망하여 살펴주지 못해도 숙제도 저절로 척척, 학교도 저절로 척정말 언니답네요. 그런데 행동? 책상안? 꼭 잘할수 있지요? 약속!

            신여림학생의 첫번째 해답:  잘할수 있습니다. 약속할게요.

            그런데 그후에도 아침에 몇번 지각하였고 하학후 집으로  돌아갈때에도 제

            일 마지막에야 부랴부랴 나와 줄을 서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며칠후에 또

            쪽지글을 썼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신여림친구:

            여림친구의 책상안이 많이 깨끗해졌네요!…???

                               신여림친구, 화이팅!

            이번에는 진보는 긍정해주고 일부러 고치지못한 부족점은 까밝히지 않고 점으로 대체하고 점뒤에 물음표를 큼직하게 3개나 쳐놓았습니다.

            신여림학생의 두번째 해답:

            미안합니다. 선생님, 행동을 빨리 하도록 노력할게요.

            이번에는 꼭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신여림학생은 이번에는 꼭 약속을 지킨다는뜻으로 교원을 본따 약속을 지킨다는 말뒤에 큼직한 감탄표를 3개나 쳐놓았습니다.  과연 그후에는 비록 때로는 반복이 생길때도 있었지만 많은 전변을 가져오게 되였습니다.

            이외에도 수업시간이면 모기소리만한 소리로 교원이 묻는 말에  겨우 대답

            하는 박현미학생에게 한어제2과당활동이 끝난후 선생님은 오늘  놀랐어

            .박현미친구의 목소리가 어쩌면 그렇게 꾀꼴새소리처럼 맑고 챙챙한가요

            ?수업시간에도 현미친구의 그 고운 목소리를 들려줄수 없겠어요?”라는 쪽지글로 신심을 불러일으켜 수업시간에 용감하게 손을 들고 높은 소리로 대답하는 학생으로 전변켰으며 수학공부는 머리도 팽글팽글 그렇게 잘하면서도 어문시간만 되면 주저하면서 손을 들지 못하고 랑독도 더듬거리는 전지건학생의 어문공부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신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랑독시험을 칠때 사전에 그 학생이 잘 읽는 부분을 보아두었다가 그 부분을 읽게 하여 우수를 맞게 하고 또 단원시험을 칠때 비교적 많이 련습시킨 내용이 들어있는 을시험지를 (수준별로 시험지를 갑과 을로 나누었음)완성하게 하여 90점이상을 맞게 한후 쪽지에 총명하고 부지런한 전지건친구, 어문공부도 우수생대렬에 들어선것을 축하합니다. 보세요. 무슨일이나 마음먹고 열심히 노력하면 될수있어요. 힘내세요!화이팅!라는 글을 써주었는데 그후부터 전지건학생은 어문공부에 대한 우려심을 완전히 버리고 수업시간이면 활약적이였을뿐만 아니라 어문조장까지 자진해 나섰습니다.

                총적으로 <<마음나누기 방>>의 쪽지글 쓰기를 통하여 적은 시간을 들

            이고도 제때에 일대일의 정감교류를 진행함으로써 믿기지 않을 정도의 효과를 본것입니다.

            <<손벽마주치기>>이야기

               손벽마주치기 약속은 처음에 매일 숙제를 해오지 않은 박소연학생을 대상하여 나온것입니다. 박소연학생은 웬 일인지 학기초에 매일이다싶이 책을 두고 갔다는둥 저녁에 일이 있어 할머니와 함께 어느  친척집에 갔다

            늦게 왔다는둥좌우간 련속 나흘동안이나 숙제를 완성하지 않아 할머니와 련계를 취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갈때 다시 숙제

            를 알려주고 꼭 완성할것을 약속하면서 친구들이 하는것처럼 손가락깍지를 끼고 엄지로 도장까지 찍었습니다.그런데 비평해도 얼려도 아무런 소용이 없던 소연이가 그 이튿날 숙제를 완성해온것입니다. 련속 사흘동안 약속을 지키면서 숙제를 해오는 소연학생을 보면서 문뜩 아침마다 지각하는 마자

            함학생과 약속하면 어떨가, 과임시간마다 쏠랑대는 박지강학생과 수업규률

            준수약속을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뇌리를 쳤습니다. 그래서 실천해보았

            는데 비록 정도부동하였지만 효과는 다 있었습니다.

                 이렇게 몇몇 락후생들과 한 약속이 발전하여 하학후 줄을 지어 집으

            로 돌아갈때 한 학생씩 손벽을 마주 치면서 숙제를 참답게 잘하고 이튿날

            에 지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였는데  저와 손벽을 마주치는 순간

            에 즐거워하지 않는 학생이 없었습니다. (전지건학생의 이야기)

            이렇게 한학기동안 견지했더니 이전에는 교원과 약속-“하면서 손벽을

            마주 쳤었는데 지금은 발전하여서 학생들이 자신의 하루 표현과 련계시켜

            손벽을 치면서 수고하셨습니다.””안녕히 계세요.””오늘 미안했습니다.””사랑합니다.” “더 잘하겠습니다.”…이렇게 약속언어가 풍부           

            해진 동시에 자신의 하루를 반성해볼줄 알게 되였고 짧은 언어속에 많은

            의의를 부여할줄도 알게 되여 언어표달능력도 제고시킬수 있게 되였습니다

            2. 락후생의 전변비결을 찾아내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보편적으로 보면 어느 학급에나 학습성적이 차하고 자립성이 차하여 동학들의 멸시를 당하는 학급담임이 매일 보충수업을 해주고 생활상에서 알뜰살뜰 보살펴주어도 크게 진보가 없는 <<골치거리인>>락후생이 있습니

            . 어떤 방법을 취하면 이런 학생들을 원유의 상태에서 조금이나마 진보

            시킬수 있을가? 락후생들을 전변시킬수 있는 비결을 찾아내기 위해 애써 노력하던 저는 마침내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내게 되였습니다.

            (1). 락후생에게 많은 기회를 마련해주는 가운데서  반짝이는 우점을

            찾아 내였다.

            우리 학급에는 곡연빈이라는 한족학생이 있는데 이 학생은 나이가 어

            릴뿐만아니라 조선족유치원 교육도 반년밖에 받지 못하다보니 언어소통도  잘 안되였고 자립성도 매우 차하였습니다.  입학하여 첫 한달간은 아침에 지각하는것을 밥먹듯하였고  수업시간에 위생실로 가거나 물을 마시는 

            은 보통이였으며 심지어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면서 다른 애들의  책을 찢어

            놓기까지 하였는데 교원이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하면 도리여 제

            가 먼저 바닥에 드러누워 뒹굴면서 소리높이 엉엉 울어대는것이였습니다.

            정말 속수무책이였습니다. 부모와 련계하여 못 가르치겠다고 하였더니 아

            직 어려서 그런것같은데  한달만  함께 노력해보고 안되면 한족학교에 데

            려가겠다는것이였습니다. 부모들의 사정에 마음이 약해진 저는 그날부터 매일 연빈학생과 20여분씩  대화를 나누면서 조선말언어관부터 넘기는데 정력을 몰부었고 수업시간에도 수시로 미소를 머금은 눈길을 보내 마주 웃으면서 교원의 강의를 명심해 듣도록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그리고 때로

            는 쉬운 물음을 제기하고 연빈학생이 손을 들지 않아도 지명하여 해답시키

            높은 소리로 참 잘 대답했지요? 표양해줍시다.”하고 신심을 북돋아

            주었고 아침에 어쩌다 730분전에 오면  아침에 일어나기 바빴지요?

            라고 하면서 꼭 안아주었습니다. 비록 어린 나이지만 교원의 어머니다운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인지 연빈학생은 점차 제시간에 등교하였고 수업시간에도 얌전히 앉아 소란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문성적이였습니다. 매일이다싶이 하학후 남겨놓고 따라 읽히고 씌우고 하면서 남보다 어문공부를 더 많이 시켰지만 진보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빈학생이 소속된 소조학생들도 점차 소조학습정황 검사에서 매일 가름돌이 되는 연빈학생을 미워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런 소조환경에서 연빈학생이 진보를 가져올리 만무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어느 소조에서 합작하여 연빈학생을 조금이라도 진보하게 한다면 그 소조를 최우수소조로 표양하고 짝꿍은 최우수학생으로  표양해주겠다는 학생들의 구미를 당기는 우월한 조건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자 원래 연빈학생이 소속되였던 소조외의 소조에서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생각한 끝에 반급에서 제일 활약적인 학습위원인 림성욱이네 소조에 성욱학생의 짝꿍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소인수학급교육교수를  진행하면서 소조합작학습과 짝꿍과의 합작학습을위주로 하였는데  성욱학생은 그날부터 진정 연빈학생의 꼬마선생이 되여 연빈학생의 진보를 위해 시시각각 노력하였고 그의 진보를 전반학생들 앞에 보여주려 애썼습니다. 점차 단어읽기나 과문을 줄줄이 이어 읽기에서 비록 더듬거리였지만 소조학습정황검사에서의 가름돌에서는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한차례의 배역독 역할놀이에서 연빈학생의 반짝이는 우점을 발견하게 되였는데 그것을 계기로 연빈학생의 어문성적이 큰 진보를 가져오게 되였습니다. 우리 학급 학생들은 개성이 움직이기 좋아하고 활달하다보니 대화가 많은 과문은 무조건 배역독 역할놀이를 진행하려하는데 <<메돼지와 개구리>>에서 메돼지의 역을 맡은 연빈학생의 신통한 표현력으로 하여 동학들의 절찬을 받게 되였습니다. 평의에서 동학들의 연빈학생이 만약 주인공의 말까지 더듬거리지 않고  했더면 정말 최우수배

            우로 되기에 손색이 없겠다는 칭찬의 말을 들은 연빈학생은 그날부터 어문공부에 신심을 갖고 애써 노력하였던것입니다.

            (2)락후생의 반짝이는 우점을 찾아내여 긍정받을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우리 학급의 김정학생은 학교에 입학할때 뇌막후유증환자라는 딱지가

            붙어있었고 동학들한테서는 <<멍청이>>취급을 받고있었는데 언어표달이 분명치 않아 대화도 안되였고 눈빛도 밝지 못했습니다. 김정할아버지는 생활상에서 남들의 업수임을 당하지 않게 잘 보살펴만 주면 된다고 하셨고 그때 당시 학생들의 입학을 책임지셨던 김향화부교장선생님도 김정이를 특별히 저한테 맡겼다면서 현상태에서 노력하여 조금이라도 진보시키면 되니까 학습상에서 그다지 압력을 느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학교에 입학하여 사흘째되는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시간이였는데 교원

            이 자꾸 재촉하니까 나는 김정이렇게 외마디소리를 한데다가 발음마

            저 똑똑치 않아 동학들의 웃음거리로 되였습니다.그것을 본 저는 대화훈련

            부터 시켜야겠다고 생각하고 매일 하학후 20분씩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화훈련을 진행한지 열이틀째되는 날에 김정이는 끝내 저는 왕청현 제2실험소학교 1학년 4반에 다니는 김정입니다.” 이렇게 또박또박 말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는 눈물이 왈칵 솟았습니다. 정상적인 학생같으면 두,세번만 련습하면 할수 있는 이 말 한마디를 위해 저는 목이 쉬고 입이 부르트도록 열이틀씩이나 곱씹고 곱씹으면서 고생하

            였으니말입니다.  순간 저는 이렇게 수십번씩 수백번씩 곱씹다보면 김정이

            도 될수있겠구나 하는 신심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또 열흘이 지나자 1

            10까지 셀수 있게 되였습니다. 그동안 정이 들었는지 김정이는 제가 주는 간식도 머리를 젓고는 보는체도 않던것이 그후에는 가끔 사과 한알이

            나 과자 한개씩 가져다 저한테 주었는데 저는 사양하지 않고 친구처럼 절반 끊어 둘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후 교실환경건설이 다 되자 저는 학생들의 책임감을 높여주고 반급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기 위해 <<우리 모두 관리원>>

            라는 주제로 어느 학생에게나 모두 임무를 떼맡기고 매일 참답게 완성하게 하는 활동을 벌리였는데 자기가 맡을 구역은  저절로 선택하게 하였습니다. 생각밖에 김정학생도 교실앞쪽에 텔레비죤이 놓여있는 상자닦는 임무를 맡

            아나섰습니다. 그때 당시 별로 믿음이 가지 않았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다 임무를 맡겨주면서 이 학생한테만 임무를 주지 않는다면 교원이 내놓고 이 학생을 <<바보>>로 취급하는것이나 다름없기에 응낙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밖에 이 활동을 시작한지 4주째되는 평의시간이였는데 동학들의 맡은 임무를 매일 검사,독촉하는 직일생이 맡은 임무를 제때에 제일 깨끗이 완성한 학생이 김정이라 하였고 기타 몇몇 학생들도 김정학생은 자기임무

              다 완성한 다음 자기를 도와주었다는둥 수도칸에서 걸레를 꼭 짜지못

            하는것을 보고 걸레를 꼭 짜주었다는둥 좌우간 모두 김정이를  칭찬하는 말이였습니다. 학생들의 말을 들으면서 저는 흐뭇해났습니다. 제가 노린점

            이 바로 이것이였던것입니다. 근 한달가량 김정학생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놀라움과 함께 목구멍까지 올라온 칭찬의 말을 억지로 삼킨것은 교원의 평가가 아닌 김정학생절로의 자기의 반짝이는 우점을 과시하여 동학들의 긍정을 받고 위망을 높여주려는것이였던것입니다. 동학들의 긍정을 받게 되자 일은 아주 쉬워졌습니다. 친구들이 부르는 “위생조장,여기 합격되니?(검사하는 직일생을 바꿀때 학생들이 김정이를 위생조장으로 추천하였음)“위생조장, 또 어디 하면 되니?”하는 소리와 함께 신나게 돌아치는 김정학생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하였습니다.

            학습에서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니까 보충수업효과도 퍽 좋아져 성적

            이 놀라울 정도로 올라갔습니다. .1학년 하학기가 되자 과문읽기에서 더듬

            거리며 한줄도 바로 읽지 못하던데로부터 대여섯줄이나 정확하게 읽을수 있게 되였고 10이내의 더하기,덜기 계산까지 할수 있게 되였습니다.그러자 동학들도 놀라 진보상으로 별을 3칸 올려주던 규정을 타파하고 5칸이나 올려주자고 하였습니다.친구들의 지지에서 큰 힘을 얻은 김정이의 진보 속

            도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는데 1학년 하학기의 기말성적이 모두 급제였고 지금은 수학과 한어성적이 6,70점 좌우이고 어문성적은 7,80점좌우까지 올라간 상태입니다. 다른 선생님들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김정이를 보고 놀라는것은 물론 저도 지금 김정이의 너무도 큰 진보가 꿈만 같습니다. 소인수학급교육을 실시하면서 매 학생에게 발전할 기회를 마련해주는 방법연구를 하지 않았다면 김정학생과 같은 <<멍청이>>학생이 자기의 우점을 과시하여 동학들의 긍정을 받을수 있었겠는가? 생각할수록 소인수학급교육실시로 가슴이 뿌듯해나면서. 동시에 교원에게 있어서  락후생에게 매일 보충수업을 해주는 헌신정신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하게는 맹목적인 보충수업보다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집념으로 락후생들에게 동력의 힘으로 될수 있는 반짝이는 우점을 찾아내여 긍정받을 기회를 마련해주는  방법연구에 더 힘을 들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결손가정 학생들과의 정감교류에 힘썼다.

                시장경제의 확립과 더불어 인구류동이 활발해지고 보다 많은 경제리익을 위해 그리고 생존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외지로 돈벌이를 떠났습니다. 따라서 학급담임들도 난제에 부딪치게 되였습니다.

            이런 결손가정 학생들을 보면 량부모가 있는 학생들에 비해 활발하지 못하고 진취심이 없고 자신심도 부족하며 성격도 특이하여 자주 말썽도 불러일으킵니다. 때문에 반수이상을 차지하는 이런 학생들에 대한 교양을 홀시 한다면 학급담임사업을 할수없는것입니다.    부모가 옆에  없는 결손가정 학생들을 보면 거주조건이 다르고 학습성적,품성도 서로 차이가 있지만 부모의 사랑이 결핍한것이 공통점입니다. 하여 저는 이런 결손가정 학생들에게 자상한 관심을 보이고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어 감화시키는 방법으로 진보하도록 추동해주었습니다.

                 우리 학급에는 어머니가 외지에 있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경남이라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의 아버지는 술에 취해다니면서 자식을 돌보지 않고 거의 매일이다싶이 학생이 혼자 집에 있었습니다. 학생은 학교에 와서는 동학들을 때려 울렸고 시간에는 집중하지 않고 수업규률을 파괴하기가 일수였습니다. 심지어 학용품이 없으면 학용품매대에 가서 훔치기까지 하였습니다. 수십차 입이 닳도록교육하여도

              나아졌다싶으면 며칠이 지나지 않아 반복이 생기군하였습니다. 그후 나는 교육방법을 고쳐 반급 학생들과 경남학생이 전변을 가져 올수 있도록 돕자고 약속하고 하루 3,4 남을 때려울리던데로부터 2,3차로 줄어들어도 진보한것이라고 하면서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러자 점차 싸우는 차수가 줄어들었고 때로는 련며칠 한번도 반복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앞에서 학생을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려고 노력하는 좋은 학생이라고 표양하고 상품까지 사주었습니다. 이외에도 학용품을 도적질하다가 주인에게 붙잡혔을때 50 벌금을 물어주었고 술취한 아버지한테 쫓겨나 전화가 왔을때 집에 데려다 재워주고 옷까지 씻어 입혀주었습니다. 그리고 잡지를 주문할때에는 학생이 한부도 주문하지 못하자 학생이 보고싶어하는 소년아동과 소년보를 주문해 주었습니다. 하여 경남학생은 점차 반급일에 적극적으로 나섰는데 특히 물을 긷거나 밀걸레를 씻어오고 광천수통을 들어오는 힘든일에 발벗도 나섰고 동학들과의 단결도 가강하기에 힘썼으며 숙제도 제때에 참답게 완성하기에 힘썼습니다. 경남학생의 진보에 감동을 느낀 그의 아버지도 점차 술마시는 차수를 줄이고 집에서 자식에게 제때에 밥을 지어주었고 가끔 반급에 일이 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전화 사이로 오가는 부모의 리혼전쟁으로 우울증세가 있는 리나학생과의 제때로 되는 담화로 어른들의 세계에 대해 인식시킨것, 할머니,할아버지를 속이고 학교에서 수금하는 돈액수를 더해서 돈을 물쓰듯하는 주현학생과의 제때로 되는 교육 반복을 막기 위하여 수금할때마다 따로 쪽지글을 만들어 주현학생에게 주어보낸 ,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있는 김훈학생이 <<6.1>>절에 돈이 없어 밥만사온 눈치를 알고 간식을 사다 다른 학생이 모르게 슬그머니 가방에 넣어준 이런 조그마한 관심이 가고나면 이런 학생들의 진보가 눈에 띄이게 알리였습니다.

                 부모의 사랑에 목마른 학생들이기에 교원의 조그마한 사랑도 이들에게는 단비가 되여 생기를 띠게 된것입니다. 이로부터 저는 교원의 부모다운 진정한 사랑은 무슨 예술적인 교육보다도 효과가 좋음을 실감하게 되였습니다.

                이외에도 매 학생의 진보를 위한 많은 방법을 연구하였는데 례하면 수업시간에 교원과 친한 짝꿍이 되여 표현하기, 매 시간마다 학습조장이 교원이 체현한 학습방법에 따라 자기 조원들을 자세히 관찰시키고 해답시

            키도록 요구하고 어느 성원이나 다 발언시킨 조장에게 꼬마선생자격주기,

            자기 짝꿍을 제일 진보시킨 모범짝꿍조장 선발하기, 조선어문배역독 역할

            놀이를 진행시켜 최우수배우,최우수도연(주로 어문조장)을 선발하기 등 등

            다종다양한 활동과 방법, 수단을 써서 락후생이든 우수생이든 현유의 상태

            에서 누구나 다 진보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하게 함으로써 이렇게 서로 도우

            면서 공동히 진보하는 가운데서 단합된 학급집단을 형성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교원의 잔소리가 필요없이 저절로 맡은 일을 척척 해내는 학생들을 보면서 수업시간이면 교원의 수시로 되는 제시가 없이도 조장의 인도하에 학습방법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고 수시로 의문점을 제기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애써 노력한 보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는 동시에 떨쳐버릴수 없는 압력도 느끼게 됩니다. 필경은 저의 리론과 지식장악정도가 제한되여 있고 방법연구도 제한되여있으니까요. 지식이 폭발하는 이 정보화시대에 학생들의 진보만 추구하지 말고 교원자신도 여러가지 도경을 통하여 부단히 학습을 가강하여 한통의 물로 학생들에게 한고뿌의 물을 주던예전의 작풍을 버리고 마를줄 모르고 흐르는 샘물로 되여 날따라 발전하는 학생들의 욕망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때문에 저는 이미 거둔 저그마한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의 발전과 함께 자신에 대한 요구를 더 높여 부단히 학습을 가강하고 방법을 연구하여 진정 현시대에 맞는 훌륭한 학급담임으로 되기 위해 더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字体: 大年夜 文章录入:朴文花    义务编辑:zhengxianglan6 

            相干链接:

             
          • 上一篇文章:

          • 下一篇文章:
          • 打印此文】【封闭窗口
              最新推荐
              相干文章

            续写《狐假虎威》教授教化设计
            没有快活的波斯猫 第二课时教
            写读后感
            곳을 소&
            急速传达,紧急防备
            제비
            教导叙事
            5학년 수
            <<사시절
            조선 어&